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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즈음은
나두 시도 때도 없이 나간다. ㅎ
아침에 나서다가,
어디로갈까....
선운사로 빠졌다.
여름철에 누가 선운사에 가노? 누구긴... ㅋㅋ
궁금하자녀....
거긴 사람도 많지 않고,
더위도 "견딜만 하드만요" ^^
사진이야
맘에 들락말락한 2컷이 전부다.. ㅜ.ㅜ
.
요즈음 차가운 것만 입에 달고 다니기에,
차(茶)를 즐기기엔... 머..아직 경지에 도달치 못해서..
앉지 않았다. ㅠ.ㅠ
그러다 한 컷.
바래시는 일이 잘 되었으면.....
올해는 참 덥군요.
그래도 땀을 흘리며 다니면 시원해지더군요.
뭔가 재미를 느끼면 좋죠.
섬 민박집 주인왈... 여긴 "게으른 사람"들만 온다고..
멀리 와서, 기껏 하는 게 방에 처박혀 바람쐬는 거라는...
그만큼 덥긴 덥죠.. ㅜ.ㅜ
하여튼,
전 낼 남해 가보까..?? 그런 생각에 싱숭생숭하고 있답니다. ^ O^
배롱나무죠? 수형인 장관입니다. 하여간 무지하게 부지런하세네요 ㅎ
무더위엔 꼼짝하지않고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것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.
요즘 같이 무더운 날에 여행 다니시는것도 무더위를 이기는
하나의 방법이지요~^^
방학때에 투어(?) 다니시느라 애쓰십니다.
물도 미리미리 많이 드시고.......
호오~ 요즘 재미 있으시겠습니다. ^ ^
올해는 참 덥군요.
그래도 땀을 흘리며 다니면 시원해지더군요.
뭔가 재미를 느끼면 좋죠.